안녕 하셔요 ? 반가워요.......김김점순2006. 6. 1. 오후 8:12:16 1글자A−A+ :: 오늘의 시 한편 :: 수편선을 바라보며 - 이해인당신은늘 하늘과 맞닿아 있는수평선과같습니다내가 다른 일에 몰두하다잠시 눈을 들면환히 펼쳐지는 기쁨가는 곳마다당신이 계셨지요눈감아도 보였지요한결같은 고요함과깨끗함으로먼데서도 나를 감싸주시던그 푸른 선은나를 살게 하는 힘목숨 걸고당신을 사랑하길정말 잘했습니다. 추천 1🔗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