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대 등반

2006. 5. 8. 오후 12: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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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에 여왕  오월~!!!비온후에 오월에 싱그러움을 마음껫 즐기고 날씨까지 화창한 봄날 아니 초여름

 

           같이 따사로운햇살 아래 백운대 산행을 도선사 입구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신부님께서 도선사 입구까지 자전거를 타고 오시어 강복을 주시구 잘다녀 오라며 내려 가시구  우리는

 

           힘든 산행을시작 하였습니다^*^ 푸르른 경치와 새파란 하늘은 정말 말로는 다할수없어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백운대 정상에서 인천 앞바다까지 가깝게 보였고 다시한번 하느님에 위대하심을  느끼며

 

           감사한 마음으로 다함께  하산하였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댓글 1

  • 2006년 5월 17일 오후 5:54

    아이고 같이 못가서 한이되려합니다 아름다운모습이십니다 근데 율리아노님 운동부족인것같은데요 ㅎㅎ 깔딱고개어떻게 오르셨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