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아름다움에 감동하고,
입은 즐거움을 노래했던 1박2일의 야외쉐링이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애쓰신 대표부부님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끝까지 함께 해 주시어 더욱 자리를 빛내주시고
ME의 정체성을 잃지않도록 버팀목이 되어주신 오에딧다수녀님께도 존경과 감사드립니다.
사진 찍어 주시느라수고해 주신분,
찬조금 듬뿍내놓으신분,
눈과귀를 즐겁게 웃음바다를 만들어주신 모든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많은것을 느끼게 했던시간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 주님께 영광드리며
우리 ME가족 모두 주님의 풍성한 부활의 은총 받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변상경(필립보)
김미희(안젤라)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