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들판 을 달려보고 싶으셔요^*^

2006. 6. 13. 오전 12: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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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네달란드에 풍차

 

 

 

분수가 선풍기 처럼 돌아요^*^

 

반영이 좋아서 올렸어요^*^

 

 

로렐라이 언덕 강가에 유람선이

 

 

유체꽃이 밭을 이루고

 

 

 

 

피사에 올리브 나무가 해빗에 반사  되어

 

 

스위스  융프라우   올라가는 길가에 이름 모를  야생화....

 

 

 

 


작은 새가 되고 싶다 - 이해인


친구야, 네가 너무 바빠 하늘을 볼 수 없을 때
나는 잠시 네 가슴에 내려앉아
하늘 냄새를 파닥이는 작은 새가 되고 싶다.
사는 일의 무게로 네가 기쁨을 잃었을 때
나는 잠시 너의 창가에 앉아 노랫소리로 훼방을 놓는 고운 새가 되고 싶다.
모든 이를 다 불러 모을 넓은 집은 내게 없어도
문득 너를 향한 그리움으로 다시 짓는 나의집은,
부서져도 행복할 것 같은 자유의 빈 집이다.


 

 

 

 

 

 

 

 

 

 

댓글 3

  • 2006년 6월 13일 오전 9:12

    멋진사진 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한수 가르쳐 주세요!^*^

  • 2006년 6월 14일 오후 10:01

    꽃과 경치에 전염이 되어 훌훌 떠나고 싶네요.

  • 2006년 7월 10일 오후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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