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을 마무리하며박박상범2008. 12. 12. 오후 9:07:16글자A−A+ 참새, 쑥새, 노랑턱맷새 할 것 없이 작은 새들이 깃들어 사는 명자나무에 검정 머리 , 흰 뺨을 하고 씨이 씨이 씨이 가녀리게 울며 날아든 박새 흐트러진 깃털 다듬고 새로운 날갯짓할 채비를 합니다. 생태화가,시인 - 이태수 - 안녕하세요 수천배동 회원님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달…. 12월 이군요.. 제가 6월에 회원님께 인사드렸으니 벌써 6개월이 훌쩍 지나갔네요. 잘 지내시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부족한 제가 수천배동 홈피를 맡아서 회원님의 마음을 상하게나 하지 않았는지 걱정이 됩니다. 내년에는 더욱 열심히 하여 알차고 유익한 수천배동 홈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는군요 회원님께 인사를 드린 6개월 정도의 시간이 저에게는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수천배동 회원님께서 많이 참여하시어 서로 서로 글과 음악도 올리고 살아가는 얘기도 나누는 따뜻한 홈페이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년 멋지게 마무리하시고요... 2009년에도 회원님의 가정에 평화와 사랑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수천배동의 어린양 올림 - 사람이 살면서 저지르는 가장 큰 죄는 하루에 한번이라도… 내가 가장 소중한 존재란걸 잊고 사는 것이 가장 큰 죄다 - 마더 데레사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