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받은 사람입니다....

2008. 9. 29. 오후 6:57:50

글자


쉰두살의 남자가 노만 빈센트 필 박사를 찾아와

극도의 절망에 사로잡혀 말했습니다.

"이제는 끝장났어요. 사업에 실패하여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필 박사가 말했습니다.

"모든 것을요? 그럼 우리 한번 종이에 당신의 남아 있는 것을 적어봅시다."

"부인은 계십니까?"

"예, 좋은 아내입니다."

필 박사는 종이에 '좋은 아내'라고 적었습니다.

"자녀들은 있습니까?"

"예, 귀여운 세 아이가 있습니다. "

"친구는요?"

"예, 있습니다."

"건강은요?"

"좋은 편입니다."


계속해서 종이에 적어 나가던 남자가 말했습니다.

" 어쩌면 내 사정이 그리 나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나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될 때

한번쯤 음미해볼 만한 이야기가 아닐까요?


지혜로 여는 아침 中 에서



많은 사람들이 웃음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그리 얼굴이 어두우냐고 물으면

대부분 ‘살기 어려운 세상’ 탓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이지요.

왜 우리는 꼭 즐거운 일이 있어야만

웃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기쁜 일이 있어서 웃는 것이 아니라

먼저 웃고 나면 기쁨이 찾아 옵니다.

지금 바로 천천히 깊은 숨을 내쉰 후

입술은 미소를 띠고 눈빛은 감동을 담아 말해 봅니다.

“나, 이제 웃기로 한다.”라고...


'파워브레인의 뉴휴먼 메시지' 중에서



아침, 일어났을때 당신의 몸에

건강한 면이 아픈면보다 더 많다면

당신은 이번주를 넘겨 살지못할 이세상의 백만명보다

더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만일 당신은 한번도...

전쟁의 위험이나 수용소의 외로움이나

고문의 고통이나 굶주림의 쓰라림을 경험하지 못했다면은..

당신은 이 세상의 5억명의 사람들보다 더 나은 것입니다....



체포, 협박, 학대, 고문,

또는 죽음의 두려움없이 성당에 나갈 수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의 30억의 사람들보다

더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만일 당신의 냉장고 안에 음식이 있다거나,

당신의 몸에 옷이 걸쳐져 있다거나,

머리위에 지붕이 있고,

잠 잘 장소가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의 인구의 75%보다 더 부유한 사람입니다..



통장에나 지갑에 돈이 있다거나,

집 어디엔가 작은 그릇안에 남는 동전들이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의 8% 상위권 안에 드는 부유층입니다.



당신의 두 부모가 아직 살아계시고

아직 결혼해 계시다면...

당신은 아주 드문 사람입니다.



만일 당신이 고개를 들고, 얼굴에 미소를 띠고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다면...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왜냐면...

대부분이 그렇게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일 당신이 다른 사람의 손을 잡아주거나,

안아주거나,

아니면 그저 그사람의 어깨에 손을 얹어 준다면..

당신은 축복받았습니다.

왜냐면...

당신에게서 치유가 나갔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두배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왜냐면...

누군가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기때문이죠......

게다가 이 세상에 20억이 넘는 읽을 줄 모르는 사람들보다도

축복받은 것입니다.


- 퍼온글 -





 

 

Gloria Gaynor - I Will Survive

댓글 2

  • 2008년 9월 29일 오후 7:54

    배경은... 본당게시판 6722편 조재식 프란치스코님이 올려주신 " 안개속의 물 봉선화"입니다

  • 2008년 9월 29일 오후 8:06

    음악)1949년 미국출신의 가수, "글로리아 게이너"가 부른 노래로 수많은 <br>영화와 드라마에 사용되었으며, 2000년 선정 "역대 최고의 댄스음악 베스트 100에 1위"를 차지 한곡으로, <br> 우리나라에서는 가수 진주가 "난 괜찮아"로 번안하여 부른곡으로 귀에 익은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