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 고난

2005. 3. 21. 오후 8: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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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의 고난이 눈에 보이시지요? 마지막 고난을 묵상하면서 부활에 이르는

영광을 찬미 합시다.

 

 

 

 

 

댓글 2

  • 2005년 3월 21일 오후 11:39

    다시 한번 숙연해집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니, 오늘 성주간 월요일 반성할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 2005년 8월 7일 오후 7:09

    예수님 이 나를 위해 너무 많이 매 맞았어요 그래서 너무 슬퍼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