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나를 사랑하느냐

2005. 3. 21. 오후 2:50:06

글자

사순의 하이라이트 "성주간"

그래서일까요?

제가 죄에 빠지도록 유혹하는 일이 자꾸 생깁니다.

유난히 오늘은 짜증이 담긴 전화 상담도 많이 해야 하고...

침을 꼴깍 꼴깍 삼키는 희생이 많이 필요한 오늘, 이 찬양을 들으면서 주님께서 제 삶안에서 물으시는 " 베로니카야 , 나를 사랑하느냐?"란 말씀에 "예"라고 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소서, 성령이여, 제 맘을 당신 사랑으로 불태우소서 아멘!/베로

댓글 1

  • 2005년 3월 21일 오후 11:30

    우리 모두 같은가봐요. 저도 오늘은 좀....^^ 그래도 주님 십자가 함께 메고 가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