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당 신부님께서 마지막 공지사항을 알린 후의 한말씀입니다.
혹시 알고 계신 분이 있더라도 모른 척 하기에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베드로를 만나서 뭐라고 말씀하셨게요??
"대체 부조금이 얼마나 들어왔냐?" 멍....
궁금증 많은 베드로가 예수님께 여쭙니다.
"그 돈 어따 쓰시게요?"
뭐라고 대답하셨게요??
"휴가비로 쓰려고" 하셨다네요. ^ㅅ^
이렇게 가끔씩 웃음을 선사하시는 염신부님이십니다.
맹렬한 더위의 막바지를 향해가는 8월의 첫날입니다.
일상다반사 가족 여러분, 화이링~~!!!
더위먹은 히메가 한말씀 올렸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