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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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헤론(Heron)
성 플루타르쿠스(Plutarchus),
성 세레누스(Serenus),
성 헤라클리데(Heraclides),
성 라이스(Rhais),
성녀 포타미오이나(Potamioena),
성녀 마르첼라(Marcella)
축일 6월 28일
성 헤론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Alexandria)에 있던
오리게네스(Origenes)의 교리 학교 학생이었다.
그는 셉티무스 세베루스 황제의 박해 때
성 플루타르쿠스(Plutarchus), 성 세레누스(Serenus),
성 헤라클리데(Heraclides), 성 라이스(Rhais),
성녀 포타미오이나(Potamioena),
성녀 마르첼라(Marcella)와 함께 순교하였다.
성 헤론은 새영세자였고, 성 헤라클리데와
성 라이스는 예비신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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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포타미오이나(Potamioena)
성녀 마르첼라(Marcella)
축일 6월 28일
젊고 아름다우며 신심 깊은 그리스도인이었던
성녀 포타미오이나(Potamioena)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Alexandria)에서 셉티무스 세베루스
황제의 박해 때 잔인한 형벌을 받고 순교하였다.
그녀는 신앙과 정결을 지키기 위해 모진 고문을
받은 끝에 화형을 받았다고 한다.
성 바실리데(Basilides, 6월 30일)라는 관리가
그녀의 형을 집행했는데, 그녀의 경건함에 눌려
개종하였고 나중에 그 자신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참수형을 받았다.
그녀의 어머니인 성녀 마르첼라는 알렉산드리아에
있던 오리게네스(Origenes)의 교리 학교의 학생으로
성 헤론(Heron)을 비롯한 여러 동료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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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오로 1세(Paul I)
축일 6월 28일
교황 스테파누스 3세(Stephanus III)와 형제지간인
성 바오로(Paulus)는 라테라노 대학교에서 수업하고,
로마(Rome)에서 사제서품을 받은 후 외교 사절로
교황을 보필하였다.
그는 자신의 형을 계승하여 757년 4월 26일에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피핀 왕과 우호관계를
유지하였고, 교황의 세속권을 약화시키려는 비잔틴
당국에 항거하여 765년에 데시데리우스와
협정 체결에 성공하여 쌍방의 영토를 인정하게
되었다. 그는 콘스탄티누스 고프로니무스 황제의
성상 파괴 정책에 격렬히 항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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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베니뇨(Benignus)
축일 6월 28일
교황 펠라기우스 2세(Pelagius II)의 교서에
성 베니뇨 주교의 사임에 관한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
성 베니뇨 주교는 네덜란드의 위트레흐트(Utrecht)로
은퇴하였다. 그는 로마 순교록에 순교자로서
기록되어 있고, 그의 유해는 996년 위트레흐트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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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빈첸시아 제로사(Vincentia Gerosa)
축일 6월 28일
성녀 바르톨로메아 카피타니오
(Bartholomea Capitanio)가 ‘로베레의 애덕회’를
세울 때 성녀 빈첸시아 제로사의 정열적인 도움을
받았다. 빈첸시아는 1823-1824년 사이에
바르톨로메아와 친분을 맺고서 젊은이들의 교육과
은수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들은 성 빈첸시오 데 바오로의 애덕회 규칙을
따랐지만, 정부 측이 새로운 수도회 설립을
반대함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큰 성공을
거두었다.
빈첸시아는 하느님의 참 정신을 가진 성녀로
불리었다. 그 결과 이 위대한 설립자는 새 수도원을
끊임없이 세워나갔다.
그녀는 자신을 비천한 피조물로 간주했으며,
십자가상의 주님의 권능과 안배를 늘 기도했다.
이 때문에 그녀는 이런 말을 남겼다.
“십자가의 의미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십자가를 아는 사람은
더 배울 것이 없다.”
그녀는 1926년 5월 30일 복자품에 올랐고,
1950년 5월 18일 교황 비오 12세(Pius XII)에 의해
시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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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르지미로(Argymirus)
축일 6월 28일
에스파냐 카브라(Cabra) 출신의 성 아르기미루스
(또는 아르지미로)는 이베리아 반도의 이슬람의
영토 어느 곳에서 높은 지위에 있던 사람이었다.
그리스도교 신앙 때문에 해고된 후 그는 수도승이
되었다. 그는 자신의 신앙에 대한 확신 때문에
재판을 받고 참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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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한 사우스워스(John Southworth)
축일 6월 28일
영국 잉글랜드(England) 랭커셔(Lancashire)의
사우스워스 출신인 성 요한(Joannes)은 프로테스탄트
분위기 속에서도 다행히 가톨릭 신앙을 알게 되어,
1613년에 프랑스 랭스(Reims)의 두에 대학으로 가서
21세의 나이로 사제직을 준비하였다.
사제가 된 후 약 5년 동안은 베네딕토 회원이
되려고 노력하였으나 자신의 선교사적 이상 때문에
교구사제로 머물고 말았다.
1619년 12월 13일 그는 영국 선교단의 일원으로
영국으로 건너갔다가 1623년에 돌아와서
두에(Douai)와 브뤼셀(Brussel)에서 베네딕토
수녀회의 지도신부로 활약하였다.
그 후 또다시 고향 땅에 선교하고 싶은 열망을
이기지 못해 영국으로 건너가서 1627년까지
활약하다가 랭커셔 성에 갇혔고, 62세의 일기로
순교하였다. 에스파냐 대사의 주선으로 그의 유해는
두에의 영국 대학 성당에 안장되었다.
그는 1970년 10월 25일 교황 바오로 6세(Paulus VI)에
의해 잉글랜드와 웨일스(Wales)의 40명의 순교자
중 한 명으로 시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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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이레네오(Irenaeus)
축일 6월 28일
성 이레네우스(또는 이레네오)는 소아시아의
스미르나(Smyrna, 오늘날 터키의 이즈미르, Izmir)
출신으로 스승인 폴리카르푸스(Polycarpus) 주교를
통해 사도적 정통성을 이어받았다.
그의 출생 연도에 대해 논란이 많지만 130-140년
사이로 추정된다. 그는 로마(Rome)에 와서 오랫동안
머물렀으며, 이때 유스티누스(Justinus)가 세운
교리 학교에서 공부한 것으로 보인다.
그 후 언제 무슨 이유로 프랑스의 리옹으로 가게
되었는지 알 수 없다.
투르(Tours)의 성 그레고리우스(Gregorius)에 의하면
폴리카르푸스가 그를 프랑스 지방의 선교사로
파견하였다고 한다. 그는 177년 리옹 교회의 특사로
교황 엘레우테루스(Eleutherus)를 방문하여
몬타누스주의 문제에 대해 상의하고 리옹 지방의
순교자들에 대해 보고하였다.
그가 로마에 체류하는 동안 리옹의 주교
포티누스(Photinus)가 순교하였으며,
리옹에 돌아온 즉시 그는 주교로 선출되었다.
그는 리옹 지역의 복음 선포에 열정적이었고,
프랑스 지방의 영지주의자와 피나는 싸움을
전개하였다. 이때 그가 쓴 저서가 “이단 논박”
(Adversus Haereses)이다.
그는 이단 사상의 정체를 적나라하게 폭로하면서
동시에 초기 교회의 정통 신앙을 확립하였다.
이레네우스는 ‘가톨릭 교회의 수호자’라고
불릴 정도로 2세기 신학자들 중에서 가장
뛰어났으며, 특히 영지주의 계통의 이단들에
대항하여 정통 교리를 수호한 대표적인 교부이다.
그의 저서에는 사도들의 전승이 그대로 담겨
있으며 또 교황 수위권의 중요한 근거가 되고
있다. 투르의 그레고리우스(Gregorius)에 의하면
그는 202년경에 순교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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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하임라트(Heimrad)
축일 6월 28일
성 하임라트는 농노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사제직 수업을 마친 뒤에 서품을 받고 자신이
태어난 영주에 속한 사제로 부임하였다.
그 후 그는 로마(Rome)와 예루살렘을 순례하였는데,
가는 곳마다 빵을 구걸하고 자선을 베푼 이들에게
축복을 빌어 주었다.
돌아오는 길에 그는 헤르스펠트(Hersfeld)
수도원에 잠시 머물다가 그곳에 아주 정착해버렸다.
그러나 얼마 후 그곳을 떠나 헤센 나사우
(Hessen Nassau)의 볼프하겐(Wolfhagen)의 숲 속에서
은신하며 엄격한 생활을 계속하여 성덕을 쌓았다.
그는 수많은 기적과 예언을 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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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세르지오(sergius)
축일 : 6월 28일
그는 원래 러시아의 노프고로드에서
장사하던 사람인데, 석수장이 일을 하며
생계를 꾸리면서 바아제에서 은수자가 되었다.
그후 성 세르지오는 성 제르마노와 더불어
라도가 호수의 발라암섬에 러시아 수도원을
세우고 원장이 되었다. 여기서 그들은
호수 주변에 있는 카델리아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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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제르마노(Germanus)
축일 : 6월 28일
그는 성 세르지오와 함께 남동 핀랜드의
레이크 라도가 섬에 발라암(발라모)
수도원을 세운 그리스 수도자이다.
이 두 분은 이 지역을 다니면서
칼렐리아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였는데,
불확실한 전설이긴 하지만, 그는 문가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칼렐리아인이었다는 것이다.
오늘의 성인(6월28일)
2014. 6. 27. 오후 12: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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