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 마리아"의 모습을 보고 노래를
듣고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느끼십니까?
사대육신이 멀쩡한 여러분께서는 무엇을 불평하고
싶습니까?나의 노력의 부족함을 탓하지않고 아직도
조상이나 하느님을 탓하시지는 않는지요?-靜動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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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12. 오후 10:24:27
"레나 마리아"의 모습을 보고 노래를
듣고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느끼십니까?
사대육신이 멀쩡한 여러분께서는 무엇을 불평하고
싶습니까?나의 노력의 부족함을 탓하지않고 아직도
조상이나 하느님을 탓하시지는 않는지요?-靜動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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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감동적인 동영상입니다. 레나마리아는 "우리 모두는 동등한 가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소중한 존재입니다"라고 말하는군요. 맞습니다. 우리는 가난해도 배운게 없어도 하느님 앞에서는 모두 소중한 자녀입니다. 비록 두팔이 없어도 레나 마리아는 너무도 아름다운 목소리와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가졌습니다. 참 아름답고 감동적인 노래였습니다.
김원율안드레아형제님의 훌륭하신 댓글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모두는 하느님 앞에서는 모두가 귀하고 소중한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