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adamus의
사진세계"
시나이산에서 모세는 하느님을 만나 뵙고
우리가 지켜야할 10계명까지 받아왔지요.
모세는 산을 오르면 하느님을 만날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시나이산을 올랐
을까요.? 아니면 지도자로서 답답한 마음
을 달래기 위해서 무작정 산을 올랐을까요?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 누구라도 한번쯤
하느님을 생각하게 되는것은 당연하지요.
창조하신 빛과 산과 흐르는 물,빛 아름다운
굴곡과 빛과 그림자의 조화로 경관이야 말로
한마디로 장관이며 경탄 해 마지않습니다..
모두 기도하는 마음으로 감상 하시면서 어딘
가에 계실 하느님을 찾아 보시고 느끼시면서
많은 축복 받으소서-아멘 靜動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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