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2012. 12. 28. 오전 10:12:47

글자


"내가 제일로 싫어하는 사람"            "내가 제일로 좋아 하는 사람"

인사 잘 안하는 사람.                  호박씨 같은 하얀 이빨을 들어내면서 
인사 해도 별로 반응이 없는 사람.         활짝 웃으면서 인사하는 사람.
인사하면서 시선은 다른데 가 있는 사람.        말 잘라 먹지않는 사람.
인사를 받는 것인지 안받는 것인지 썰렁한사람.
인사 중에 상대의 눈을 쳐다 보지도 않고 딴짓하는 사람.
마지막으로 남의 말  잘 잘라먹는 사람.
이런사람은 불쾌한 사람이며 예의가 없는 무식한 사람입니다,
많이 배우고 아는 것이 많아도 이런사람은 "아는 무식쟁이"죠.
이런짓하는 사람, 나는 정말 밥맛이랍니다.<She turns me off >

 
사람의 얼굴에는 76개의 근육으로 되어있지요.
상대편을 기분 좋게하는 밝은 표정을 지울수있는

근육만 사용하도록 노력 해 봅시다.
거울에 내 얼굴을 비춰 보면서 연습 해 보세요-靜動呂>.

그러나 말 조심:!!!                                              말, 말, 말 조심!!!
인도의 비폭력 저항운동가 간디의 말-             말하기 좋아 남말하는 것이
1.먼저 할 말을 생각 해 보라.                        남말 내 하면 남도 내말하는 것이
2 그리고 말하되 가능한 짧게 하라.                말로서 말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
3 상대가 그만이라고 말 하기전에 그쳐라.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당신은 늘 미소를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 만나도 늘 웃는 얼굴은
부드럽고 정감을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언제나 기분이 좋게 합니다.

당신과 말을 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의 말은 참으로 알아듣기가 쉽습니다.

어설픈 외래어나 어려운 말보다는
우리들이 늘상 쓰는 말 중에서
쉽고 고운 말들로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도 남보다 조금 뒤에서
걸음이 느린 할머니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당신을 아는 것이 왜 이리 행복할까요?
당신은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믿고 함께 사는 필요함을 알게 해주고
서로 돕는 즐거움 가운데 소망을 가지게 하는;
신의 사랑이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 7

  • 2012년 12월 29일 오전 9:27

    아침부터 좋은 글을 접하게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큰선물중에 하나가 바로 미소이지요^^

  • 2012년 12월 29일 오후 1:19

    아네스 원장수녀님1오늘도 어김없이 방문 해 주셨군요.그리고 늙은 저에게 용기와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수녀님의 훈수가 저를 외롭지 않게 하시는군요.우리정당에서 너무나 수다스러운 한 &#51601;은이를 가장 잘 이해 해 주시니까 이제는 노인정을 기웃거릴 필요도 없고 한끼의 밥을 위해서 탑골 공원에 가지않아도 되겠군요. 감사 또 감사를 거듭 드립니다.-아멘

  • 2012년 12월 29일 오후 1:22

    인간이 살아가면서 제일로 중요한것은 그 사람과의 인연을 맺기 위해서는 똑 뿔어지는 절도있는 인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저 올시다 모든 인간 관계른 인사로 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 2013년 1월 2일 오전 8:15

    여베드로 형님의 참으로 영감을 주는 글입니다.

  • 2013년 1월 2일 오전 9:06

    김원율 형제님!누구신지는 모르겠으나 댓글 감사합니다언제 상견례 한번 하십시다.

  • 2013년 1월 3일 오전 8:27

    전에 예로니모형님댁에서 유안드레아, 박오네시모 형님하고 같이 식사한 적이 있습니다.예로니모 형님하고 한번 뵙죠.

  • 2013년 1월 3일 오후 8:19

    김원율 형제님!지면을 통하여 만나 뵈오니 더욱 반갑네요.사람은 처음 인사로 그사람의 이름까지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얼굴에 집종외어 있기때문일것입니다.아무튼 몰라뵈어 대단히 미안합니다.조만가 우리셋이서 한번 만나시죠 아무튼 결례를 했네요.감사합니다.

자유의 광장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