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 공경심에 혼자 넋두리하며 안사람 생일
마음으로 챙겨주는 그정성 ! 음력으로 생일 기억하며...
그래서 두내외가 목요일 저녁미사에 함께 참석하여
봉헌드렸 구만.
우리 모두가 앞에 보이는 일에만 쫒다보면 아차 하는
사이에 사람구실 못하고 자식노릇 못한다는 지난일로
마음저미는 일이 좀 많겠소.
마르띠노형제의 마음을 잠시 내마음에 얹어놓고 젖은
감상으로 한자 올린다오.
주님 마음이 그안에 머무시길 기도드립니다.
또한 자매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아~멘
호 한종(스테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