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천주교 연대
2월17일 팔당 두물머리 철야기도 및 생명평화미사
- 17일 오후 3시,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 유기농지
지난해 12월 8일 출범한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천주교 연대'(상임대표 조해붕 신부)는 오는 2월17일 오후 3시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에서 생명평화미사를 봉헌합니다.
4대강 사업과 팔당유기농지 보존에 대한 성명서 발표와 함께 무기한 천막 철야기도와 매일 생명평화미사(오후 3시)를 봉헌할 예정입니다.
이곳에서는 지난 1월 11일부터 시작된 프란치스코회 수사님 중심의 릴레이 단식기도도 함께 진행된다고 합니다.
문의: 천주교연대 김재욱 사무국장 010-5410-8024
- 18일부터 철야기도 및 매일 미사(3시) 봉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