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청년들

2010. 4. 3. 오전 9:00:56

글자
 
청년들의 마음이 예쁘게 나누고 싶습니다.
 
"하상  바오로집 수녀님들께...
안녕하세요. 수녀님^^
저흰 지금 송파동 성당에서 성서모임 창세기 나눔을 함께 하고 있어요.
 
이번 사순절을 맞이해서 저희 희생예물을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점심값, 순대값, 용돈의 일부 등....
여러 사연으로 저금통에 넣었어요^^
이 저금통을 모으면서 저 뿐만이 아니라 저희 그룹원 모두가 뜻깊은 사순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오늘 봉사도 함께 하려 했으나 다들 사정이 생겨서
함께 하지 못해 아쉽네요.^^
수녀님들 주님과 함께 즐거운 부활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P.S  수녀님, 저희 그룹원 기도 부탁 드려도 되겠지요?ㅋ
                      박안나, 박 스텔라, 이 스텔라, 이 글라라, 심 마리아, 오 마리아.
 
2010. 3.27    대표 봉사자 홍일선 소화데레사 

댓글 3

  • 2010년 4월 5일 오전 8:49

    수녀님 화이팅~ 홍일선 소화데레사 화이팅~ ^^

  • 2010년 4월 5일 오전 8:51

    흐흐흐... 부끄럽네요 ㅋㅋ

  • 2010년 4월 5일 오후 6:10

    ㅋㅋㅋ 홍일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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