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신자라면 반드시 가입해서 생명의 강을 지켜주세요.
4대강을 살리기 위해서 이례적으로 정진석 추기경님을 위시하여 한국천주교 주교회의와 한국천주교 전체가 함께하기에 하느님께서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 같습니다.
우리 성당도 차후에 계획을 잡아서 함께 "생명평화미사"에 안가나요?
그 어떤 성지순례나 가족캠프만큼 의미가 있는 공동체 미사가 될 것 같습니다. 뜻있는 신자들은 가족이나 지인끼리 참여보는 것도 신앙생활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