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대표적 아이콘 '분열'

2017. 10. 23. 오전 12:15:37

글자

1. 사탄의 대표적 아이콘

      '분열'


2. 자유한국당은 지금 '분열' 중


3. 그러므로 

    사탄이 다시 자리 잡은 곳은

    '자유한국당' 이라는 집 


그러게 왜 간판을  또 바꾸고 

리모델링하고 그랬니?

감자에 색칠한다고 고구마 되남?


그냥 '새누리' 로 냅두지...

그러면 그냥 한 놈만 있을 것을.


일곱보다 더 많은 듯...


집은 비워있고

사탄에게 이용당하던

하수인은 503에 있으니...

앞으로 더 나빠질 것이다.


“더러운 영이 사람에게서 나가면, 쉴 데를 찾아 물 없는 곳을 돌아다니지만 찾지 못한다. 


   그때에 그는 ‘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야지.’ 하고 말한다. 그러고는 가서 그 집이 비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말끔히 치워지고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면 다시 나와, 자기보다 더 악한 영 일곱을 데리고 그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 그리하여 그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 이 악한 세대도 그렇게 될 것이다.”   


-마태오 12, 43~45-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이라는 단체는

자유한국당과 맥락을 같이 하는 처지입니다.

그 끝은 '분열' 이며 

이 세상에서부터 지옥상태의

쓴 맛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가톨릭교회는

성 베드로좌와 사도들의 후계자들을 중심으로 일치하여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진리와 신앙의 어머니인 교회가

하느님의 백성과 더불어 

일치의 중심으로 굳건히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도

이미 필자가 2016년에 경고한 바 

(". . .요즘 당신들이 프로테스탄트인들처럼 가톨릭교회를 모욕하는데 앞으로 당신들은 시간이 지나면 서로들 싸우고 갈라지다가 칠흑 같은 영혼의 쓴 어두운 맛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https://bbs.catholic.or.kr/bbs/bbs_view.asp?num=6&id=1879825&searchkey=C&searchtext=%EA%B9%80%EC%9B%90%EC%9C%A8&menu=4779


이미 대수천 내부에서 

자유한국당과 대한애국당 추종자들로

서로 분열되었고

곧 개신교도들처럼 하나님(?)의 이름으로 서로 계속 분열하며 망할 것입니다.


성삼위 하느님의 법과 양심, 그리고

어머니이신 가톨릭교회가 아닌


세속의 실정법만 숭배하고 

신성모독을 자행하고 있으니


스스로 유다의 길을 계속 걸으며

유다가 그리스도 예수님을 은전 30냥에 팔아치웠듯이


대수천 사람들이

사도들의 후계자인 주교들을 

세속 검찰에 고발하고 

사제들에게도 세속법정에다가 고발을 하고 무혐의 판결에도 항소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성삼위 하느님과 하느님의 법이 아닌

공산주의 빨갱이 중국을 밴치마킹한

국가교회주의자들로서


일개 국가의 실정법을 

하느님법 위에 두는


창조주보다

건물주를 숭배하는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이라는

반가톨릭 

비인가 임의단체 구성원들의 

진심어린 회개를 위해 계속

기도합니다.


추계주교회의 기간에 중곡동에서

추태 부린 모습을 지켜보며

나는 늙으면 저러지 말아야겠다 

다짐했습니다.

큰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 내부에서

뭐가 아쉬운 것이 많은지 

회원 가입해 주십사 구걸하고 있던데 더 추하고 없어 보입니다.


홍보 맡고 계시는 전직 교장선생님의 품위가 말이 아닙니다.


부디 신앙인으로서의 품위만이라도  

꼭 지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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