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아픔이 나의 시련인가요?
견디기 힘든 시련은 주시지 않으신다고 하셨지만
견디기 힘든 시련을 이겨내기 가 여럽군요
젊었을 때의 시련과 나이 든 사람의 시련은 많은 차이 점이 있어요?
언제나 주님께 기도 하고 있지만 우리 신앙인이 아픔을 이겨 내는 힘을
달라고 항상 기도하고 우리 신자들도 모두 은총을 달라고 연일 기도
하는 나의 마음을 아직도 주님은 모르신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는 언제나 봉사를 해야 하는 이 시점에 장애가 되지 않게
아픔이 나를 감싸면 어떻게 봉사를 하여야 하는지 가르쳐 주십시요
건강으로 인하여 감사기도를 드릴때 보다 더 나은 뜻깊은 봉사보다는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는 봉사는 어떤 봉사인가요
병원이나 집안이나 그래도 감사합니다. 아픈 환자들을 볼때에는
믿으면 주님의 뜻대로 해주신다는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몇일 아프지 않게 죽음을 달라고 기도하신분들이 마음은 어떠하겠읍니까?
특히 봉사자들의 집안에 평안을 주시옵소서 기도하고
주님을 멀리 하는 우리 신자들 갈라져 있는 우리 형제분들 주님께서 허락하셔서
다시금 갈라지지 않고 아프지 않고 주님의 대전에 갈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나이든 할머니 할아버지분들은 지금은 하느님 대전에 갈 수 있도록 기도 하면 들어 주소서
아픔이 있는 집안들의 가정에 평화가 있으시기를 두손 모아 기도 합니다. 아 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