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미소 지어 주는 사람

2005. 6. 14. 오전 6:58:41

글자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운 것 아닐까요? 아무리 남 잘되는 것 좋아할 사람 없는 세상이라고 해도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는 사람은 있게 마련입니다 내가 설령 나쁜 행동을 하고 남들이 손가락질을 해도 살아온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면 그래도 누군가 "그럴 수 밖에 없었겠지" 라는 말로 위로해 주는 사람은 있지요 그래서 신뢰는 사람이 살면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잘 살아왔다고 믿기에 남은 시간 오늘처럼 살면 되지 않을까요? 이제는 뒤 돌아 서서 "잘 살았구나" 하며 심호흡 할 수 있는 당신이기를 빌며 뜻하는 바 이루는 좋은 날 되소서 -은빛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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