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바다 / 송봉모 신부 글중에서김김제중2006. 4. 25. 오전 5:40:33글자A−A+ {margin-top:0px;margin-bottom:0px;} 영혼의 바다 하느님 앞에 고요히 머물면서 기도하는 이들은 마치 자기 영혼의 바다에다 늘 새로운 생명의 물을 받아들이는 것과 같아서 몸이 정돈되고 생기가 넘친다. 그러한 사람들은 삶이 긴장되고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잘 극복하고 마음의 평화를 잃지 않는다. 환경에 좌우되지 아니하고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간다. _ 글: 송봉모 신부님 "생명을 돌보는 인간" 에서_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