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율리아노 75세 - 1구역 3반
연도 공지송파동성당조회 13125. 04. 25.
그는 우리를 떠난 듯 하지만 떠나지 않았습니다.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9925. 04. 24.
달릴 곳을 다 달리신 프란치스코 교황님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8025. 04. 22.
성주간이란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9425. 04. 12.
한선동 마태오 76세 - 11구역 2반
연도 공지고춘자조회 11025. 03. 27.
'금육과 '단식'의 참된 의미와 규정은?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6325. 03. 22.
훨훨훨~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7225. 03. 03.
박성길 시몬 84세 - 8구역 5반
연도 공지송파동성당조회 10025. 02. 21.
한상용 데레사 85세 - 5구역 3반
연도 공지송파동성당조회 6525. 02. 21.
하느님, 맙소사!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7325. 02. 16.
제 딸을 봉헌합니다.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7825. 02. 07.
뒤늦은 새해 결심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7125. 01. 27.
유재상 요셉 85세 - 1구역 4반
연도 공지송파동성당조회 10225. 01. 17.
믿음의 촛불 밝히기1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7225. 01. 12.
기도하는 부모의 뒷모습을~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7724. 12. 29.
김옥례 루시아 91세 - 3구역 3반
연도 공지송파동성당조회 11124. 12. 21.
기도, -희년을 준비하고, 살아내며, 열매 맺도록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7624. 12. 14.
이기환 프란치스코 76세 - 10구역 3반
연도 공지송파동성당조회 14524. 12. 11.
목자의 역할은 양들의 '기'를 살려주는 것이다.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7324. 12. 08.
영성체 준비를 위한 기도인 '주님의 기도'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7324. 11. 25.
세상 안에서도 충분히 거룩하게 살 수 있습니다.!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6424. 11. 11.
사랑하여야 한다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9424. 11. 02.
한국을 무척 사랑한 교황, 성 요한 바오로2세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59 124. 10. 19.
묵주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5824. 10. 19.
대사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6124. 10. 11.
순교자 성월과 평신도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6024. 09. 21.
당신 한 명이 부족해요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7224. 09. 14.
미사 끝나고 갈 때의 기분은 어때야 할까?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5924. 09. 04.
어느 수도자의 유품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6224. 08. 20.
면죄부와 대사는 어떻게 다른가?
묵상의 나눔장문춘조회 6924. 08.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