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수치에 따라 일찍 깨는 습성이 있어서 새벽 세 시에 일어났습니다. 수면제(묵주기도)를 사용하려다 예수님 말씀 들었습니다.
어제 모임 이야기며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어야겠다 싶은데 어디에 글을 실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다른 분들도 그러셨죠? 성경을 쓰면서에는 왠지 어울리지 않는 글....마르티나 언니 글에 댓글도 달아 드릴 수 없고.....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어제 모임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도 마음은 함께 하셨기에 감사하구요.마땅히 그래야 하는 자리 아니라서 더 즐거웠습니다. 함께 이루고 만들어 낸 자리라 더 행복한 시간들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