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2008. 10. 28. 오전 5:20:55

글자

알코올 수치에 따라 일찍 깨는 습성이 있어서 새벽 세 시에 일어났습니다. 수면제(묵주기도)를 사용하려다 예수님 말씀 들었습니다. 

어제 모임 이야기며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어야겠다 싶은데 어디에 글을 실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다른 분들도 그러셨죠? 성경을 쓰면서에는 왠지 어울리지 않는 글....마르티나 언니 글에 댓글도 달아 드릴 수 없고.....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어제 모임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도 마음은 함께 하셨기에 감사하구요.마땅히 그래야 하는 자리 아니라서 더 즐거웠습니다. 함께 이루고 만들어 낸 자리라 더 행복한 시간들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3

  • 2008년 10월 28일 오전 9:24

    좋은 (?) 습관 이시네요!! 반가웠습니다~~

  • 2008년 10월 28일 오후 4:01

    첫 모임에 참석 못해서 무지무지 죄송스럽고 아쉽습니다. 고즈넉한 늦가을 한 날에 바람이 전해주는 모든 소리들, 향기들이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음성, 은총의 향기이기를 청합니다. 사랑합니다.

  • 2008년 10월 30일 오전 12:08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나오면서 좀더 많은 시간 이야기들을 나눴으면 싶더라구요.담에도 또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이야기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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