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3개의 글
- 43김연희14.01.1210-
주님 세례 축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짓눌리는 이
#43김연희14.01.12조회 10 - 42김연희14.01.119-
주님 공현후 토요일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하여 가지는 확신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그분의 뜻에 따라 청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청을 들
#42김연희14.01.11조회 9 - 41김연희14.01.107-
주님 공현 후 금요일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
#41김연희14.01.10조회 7 - 40김연희14.01.108-
주님 공현 후 목요일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1요한 4,19) 내 사랑-책임의 불을 피우려 하
#40김연희14.01.10조회 8 - 39김연희14.01.088-
주님 공현 후 수요일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39김연희14.01.08조회 8 - 38김연희14.01.079-
주남 공현 후 화요일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해 주셨습니다. (1요
#38김연희14.01.07조회 9 - 37김연희14.01.069-
주님 공현 후 월요일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우리는 바
#37김연희14.01.06조회 9 - 36김연희14.01.059-
주님 공현 대축일
그 신비가 과거의 모든 세대에서는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금은 성령을 통하여 그분의 거룩한 사도들과 예언자들에게 계시되었습니다. (에페
#36김연희14.01.05조회 9 - 35김연희14.01.049-
주님 공현 전 토요일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35김연희14.01.04조회 9 - 34김연희14.01.0410-
주님 공현 전 금요일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리라는
#34김연희14.01.04조회 10 - 33김연희14.01.0410-
성 바실리오와 성 그레고리오 축일
그분께서 기름부으심으로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십니다. 기름부음은 진실하고 거짓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가르침대로 그분 안에 머무르십시오.
#33김연희14.01.04조회 10 - 32김연희14.01.048-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진정 여러분이 자녀이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 영께서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고 계십니다.
#32김연희14.01.04조회 8 - 31김연희13.12.319-
성탄 축제 제7일
자녀 여러분,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 그리스도의 적 이 온다고 여러분이 들은 그대로, 지금 많은 그리스도의 적들 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우리
#31김연희13.12.31조회 9 - 30김연희13.12.309-
성탄 팔일 내 월요일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1요한 2,12) 예수 그리스도
#30김연희13.12.30조회 9 - 29김연희13.12.299-
예수, 마리아, 요셉 성가정 축일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입으십시오. 사랑은 완전하게 묶어 주는 끈입니다. (콜로 3,14) 내 안에 사랑의 불을 밝히면, 마음에 그리스도의 평
#29김연희13.12.29조회 9 - 28김연희13.12.289-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의 축일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십니다. 우리 죄만이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십니다. (1요한 2,2) 사랑은 속죄 제물이 되
#28김연희13.12.28조회 9 - 27김연희13.12.278-
사도 성요한 복음사가 축일
사랑하는 여러분, 처음부터 있어 온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 눈으로 본 것, 우리가 살펴보고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이 생명의 말씀에 관
#27김연희13.12.27조회 8 - 26김연희13.12.268-
성 스테파노 첫순교자 축일
그들은 스테파노의 말을 듣고 마음에 화가 치밀어 그에게 이를 갈았다. (사도 7,54) 성령의 음성이 들릴 때, 화가 이는 것은? 사랑이 다가올
#26김연희13.12.26조회 8 - 25김연희13.12.259-
성탄 대축일 새벽 미사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한 의로운 일 때문이 아니라 당신 자비에 따라, 성령을 통하여 거듭나고 새로워지도록 물로 씻어 구원
#25김연희13.12.25조회 9 - 24김연희13.12.2510-
대림 제4주간 화요일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2사무 7,14) 하느님이 계시는 곳이 점점 선명해진다. 다윗의 혈통 속에, 그리고 이
#24김연희13.12.25조회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