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3개의 글
- 63김연희14.02.0110-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이제 네 집안에서는 칼부림이 영원히 그치지 않을 것이다. 네가 나를 무시하고, 히타이트 사람 우리야의 아내를 데려다가 네 아내로 삼았기 때문이다
#63김연희14.02.01조회 10 - 62김연희14.01.317-
설
그렇지만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
#62김연희14.01.31조회 7 - 61김연희14.01.309-
연중 제3주간 목요일
또한 당신을 위하여 당신 백성 이스라엘을 영원히 당신의 백성으로 튼튼하게 하시고, 주님, 당신 친히 그들의 하느님이 되셨습니다. (2사무 7,2
#61김연희14.01.30조회 9 - 60김연희14.01.299-
연중 제3주간 수요일
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2사무 7,5) 내가 하느님을 잘 섬기는 길은?
#60김연희14.01.29조회 9 - 59김연희14.01.288-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다윗은 아마포 에폿을 입고, 온 힘을 다하여 주님 앞에서 춤을 추었다. (2사무 6,14) 사랑의 불꽃을 밝히기 위해서 필요한 수행의 하나는?
#59김연희14.01.28조회 8 - 58김연희14.01.279-
연중 제3주간 월요일
다윗은 세력이 점점 커졌다. 주 만군의 하느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기 때문이다. (2사무 5,10) 하느님의 우리에게 주신 축복은? 당신의 모습과
#58김연희14.01.27조회 9 - 57김연희14.01.269-
연중 제3주일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말재주로 하라는 것이 아니었으니, 그리스도
#57김연희14.01.26조회 9 - 56김연희14.01.259-
성 바오로 사도 회심 축일
그때에 하나니아스가 말하였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선택하시어, 그분의 뜻을 깨닫고 의로우신 분을 뵙고 또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56김연희14.01.25조회 9 - 55김연희14.01.248-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이제야 나는 너야말로 반드시 임금이 될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스라엘 왕국은 너의 손에서 일어설 것이다. (1사무 24,21) 다윗은
#55김연희14.01.24조회 8 - 54김연희14.01.248-
연중 제2주간 목요일
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되었다. (1사무 18,9) 사랑이 변질되면, 질투가 되고, 감사가 변질되면, 시기가 된다. "주님, 죽음도 생
#54김연희14.01.24조회 8 - 53김연희14.01.2411-
연중 제2주간 수요일
다윗이 말을 계속하였다.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저를 빼내 주신 주님께서 저 필리스티아 사람의 손에서도 저를 빼내 주실 것입니다. 그제야
#53김연희14.01.24조회 11 - 52김연희14.01.218-
성녀 아녜스 동정 기념일
사무엘은 기름이 담긴 뿔을 들고 형들 한가운데에서 그에게 기름을 부었다. 그러자 주님의 영이 다윗에게 들이닥쳐 그날부터 줄곧 그에게 머물렀다.
#52김연희14.01.21조회 8 - 51김연희14.01.209-
연중 제2주간 월요일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고집을 부리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임금님이 주님의 말씀을 배척하셨기에, 주님께서도 임금님을 왕
#51김연희14.01.20조회 9 - 50김연희14.01.199-
연중 제2주일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1코린 1,3)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주님의 은총과 평
#50김연희14.01.19조회 9 - 49김연희14.01.189-
연중 제1주간 토요일
사무엘은 기름병을 가져다가,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을 맞춘 다음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당신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그분의 소유인 이스라엘의
#49김연희14.01.18조회 9 - 48김연희14.01.1710-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백성이 너에게 하는 말을 다 들어 주어라. 그들은 사실 너를 배척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배척하여, 더 이상 나를
#48김연희14.01.17조회 10 - 47김연희14.01.179-
연중 제1주간 목요일
군사들이 진영으로 돌아오자 이스라엘의 원로들이 말하였다. 주님께서 어찌하여 오늘 필리스티아인들 앞에서 우리를 치셨을까? 실로에서 주님의 계약 궤
#47김연희14.01.17조회 9 - 46김연희14.01.179-
연중 제1주간 수요일
주님께서 찾아와 서시어, 아까처럼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다. 사무엘은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사
#46김연희14.01.17조회 9 - 45김연희14.01.149-
연중 제1주간 화요일
한나는 마음이 쓰라려 흐느껴 울면서 주님께 기도하였다. (1사무 1,10) 하느님의 영은 우리의 마음을 읽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영을 읽
#45김연희14.01.14조회 9 - 44김연희14.01.139-
연중 제1주간 월요일
더구나 적수 프닌나는, 주님께서 한나의 태를 닫아 놓으셨으므로, 그를 괴롭히려고 그의 화를 몹시 돋우었다. (1사무 1,6) 아이를 못 낳는 한
#44김연희14.01.13조회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