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3개의 글
- 103김연희14.03.1310-
사순제1주간 목요일
그 무렵 에스테르 왕비는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혀 주님께 피신처를 구하였다. (에스 4,17(12)) 어러움과 갈등에 처할 때, 내가 가는 곳은
#103김연희14.03.13조회 10 - 102김연희14.03.1311-
사순제1주간 수요일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모습을 보셨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마음을 돌리시어 그들에게 내리겠다고 말씀하신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
#102김연희14.03.13조회 11 - 101김연희14.03.119-
사순제1주간 화요일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101김연희14.03.11조회 9 - 100김연희14.03.108-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100김연희14.03.10조회 8 - 99김연희14.03.1010-
사순 제1주일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이가 죄인이 되었듯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이가 의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로마 5,19) 쭉정이 씨앗을 바
#99김연희14.03.10조회 10 - 98김연희14.03.109-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네가 안식일을 기쁨 이라 부르고, 주님의 거룩한 날을 존귀한 날 이라 부른다면, 네가 길을 떠나는 것과 네 일만 찾는 것을 삼가며, 말하는 것을
#98김연희14.03.10조회 9 - 97김연희14.03.109-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불의한 결박을 풀어 주고 멍에 줄을 끌러 주는 것, 억압받는 이들을 자유롭게 내보내고, 모든 멍에를
#97김연희14.03.10조회 9 - 96김연희14.03.069-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보아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생명과 행복, 죽음과 불행을 내놓는다. (신명 30,15) 하느은 삼라만성을 생명과 죽음, 행복과 불행 등 묶음으
#96김연희14.03.06조회 9 - 95김연희14.03.0510-
재의 수요일
형제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권고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빕니다. 하느님과 화해
#95김연희14.03.05조회 10 - 94김연희14.03.058-
연중제8주간 화요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베드 16) 하느님의 모습이 보이는 내 모습. 더
#94김연희14.03.05조회 8 - 93김연희14.03.039-
연중 제8주간 월요일
그러니 즐거워하십시오. 여러분이 지금 얼마 동안은 갖가지 시련을 겪으며 슬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베드 1,6) 시련을 겪는 즐거움과 슬퍼
#93김연희14.03.03조회 9 - 92김연희14.03.029-
연중 제8주일
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1) 내가 받은 하느님의 신비
#92김연희14.03.02조회 9 - 91김연희14.03.029-
연중 제7주간 토요일
그러므로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 남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 그러면 여러분의 병이 낫게 될 것입니다. 의인의 간절한 기도는 큰 힘을 냅니다.
#91김연희14.03.02조회 9 - 90김연희14.02.289-
연중 제7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서로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심판받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심판자께서 문 앞에 서 계십니다. (야고 5,9) 아이의 투정을 받
#90김연희14.02.28조회 9 - 89김연희14.02.277-
연중 제7주간 목요일
자 이제, 부자들이여! 그대들에게 닥쳐오는 재난을 생각하며 소리 높여 우십시오. (야고 5,1) 가진 힘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 부富를 챙기는
#89김연희14.02.27조회 7 - 88김연희14.02.279-
연중 제7주간 수요일
그렇지만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
#88김연희14.02.27조회 9 - 87김연희14.02.259-
연중 제7주간 화요일
아니면,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에 살게 하신 영을 열렬히 갈망하신다. 는 성경 말씀이 빈말이라고 생각합니까? (야고 4,5) 나를 일깨우는 나의
#87김연희14.02.25조회 9 - 86김연희14.02.248-
연중 제7주간 월요일
그러나 위에서 오는 지혜는 먼저 순수하고, 그다음으로 평화롭고 관대하고 유순하며, 자비와 좋은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 (야고
#86김연희14.02.24조회 8 - 85김연희14.02.238-
연중 제7주일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하느님의 성전이고 하느님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1코린 3,16) 내 몸에서 일고 있
#85김연희14.02.23조회 8 - 84김연희14.02.227-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여러분 가운데에 있는 하느님의 양 떼를 잘 치십시오.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1베드 5
#84김연희14.02.22조회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