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3개의 글
- 123김연희14.04.0214-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내가 너를 빚어내어 백성을 위한 계약으로 삼
#123김연희14.04.02조회 14 - 122김연희14.04.027-
사순 제4주간 화요일
그래서 이 강이 흘러가는 곳마다 온갖 생물이 우글거리며 살아난다. 이 물이 닿는 곳마다 바닷물이 되살아나기 때문에, 고기도 아주 많이 생겨난다.
#122김연희14.04.02조회 7 - 121김연희14.04.028-
사순제4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121김연희14.04.02조회 8 - 120김연희14.03.309-
사순제 4주일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한때 어둠이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 있는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십시오. (에페 5,8) 자아가 빛이면, 빛이 되
#120김연희14.03.30조회 9 - 119김연희14.03.2911-
사순제3주간 토요일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호세 6,1) 삶이 나를 핍폐
#119김연희14.03.29조회 11 - 118김연희14.03.2913-
사순제3주간 금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호세 14,2) 주님께 돌아온다는 것은
#118김연희14.03.29조회 13 - 117김연희14.03.278-
사순제3주간 목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내 백성에게 이런 명령을 내렸다. 내 말을 들어라. 나는 너희 하느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다. (
#117김연희14.03.27조회 8 - 116김연희14.03.268-
사순제 3주간 수요일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116김연희14.03.26조회 8 - 115김연희14.03.258-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그러므로 주님께서 몸소 여러분에게 표징을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이
#115김연희14.03.25조회 8 - 114김연희14.03.258-
사순3주간 월요일
나아만은 수행원을 모두 거느리고 하느님의 사람에게로 되돌아가 그 앞에 서서 말하였다. "이제 저는 알았습니다. 온 세상에서 이스라엘 밖에는 하느
#114김연희14.03.25조회 8 - 113김연희14.03.258-
사순 제3주일
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113김연희14.03.25조회 8 - 112김연희14.03.228-
사순제2주간 토요일
당신께서 이집트 땅에서 나오실 때처럼, 저희에게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십시오. (미카 7,15) 주님을 사랑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주님을 사랑
#112김연희14.03.22조회 8 - 111김연희14.03.217-
사순제2주간 금요일
그때에 미디안 상인들이 지나가다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내었다. 그들은 요셉을 이스마엘인들에게 은전 스무 닢에 팔아넘겼다. 이들이 요셉을 이집트로
#111김연희14.03.21조회 7 - 110김연희14.03.208-
사순제2주간 목요일
사람의 마음은 만물보다 더 교활하여 치유될 가망이 없으니, 누가 그 마음을 알리오? (예레 17,9) 북풍 눈보라 추위 속에서도 생명의 싹은 피
#110김연희14.03.20조회 8 - 109김연희14.03.198-
성요셉 대축일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신" 것입니다. (로마 4,22)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믿음을 느끼며, 믿음으
#109김연희14.03.19조회 8 - 108김연희14.03.188-
사순제2주간 화요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
#108김연희14.03.18조회 8 - 107김연희14.03.187-
사순제2주간 월요일
주 저희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당신의 종 예언자들을 통하여 저희 앞에 내놓으신 법에 따라 걷지 않았습니다. (다니 9,10) 하느님으로부
#107김연희14.03.18조회 7 - 106김연희14.03.168-
사순 제2주일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행실이 아니라 당신의 목적과 은총에 따라 우리를 구원하시고 거룩히 살게 하시려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사도 1,9) 생명이
#106김연희14.03.16조회 8 - 105김연희14.03.157-
사순제1주간 토요일
주님을 두고 오늘 너희는 이렇게 선언하였다. 곧 주님께서 너희의 하느님이 되시고, 너희는 그분의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의 규정과 계명과 법규들
#105김연희14.03.15조회 7 - 104김연희14.03.148-
사순제1주간 금요일
악인도 자기가 저지른 모든 죄를 버리고 돌아서서, 나의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에제 18
#104김연희14.03.14조회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