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중에서
우리가 하느님께 봉헌할 수 있는 것은 물질적인것 뿐만아니라, 재능과 시간등 봉헌할 수 있는 것은 참으로 많습니다.
적게 가져서 궁핍한것이 아니라 마음이 궁핍하기 때문에 드릴 것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느님께서는 ...우리 마음의 지향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위령성월꽃꽂이는 가운데에 꽂은 다홍빛의'' 헬리코니아''로 세상을 떠난 모든이를 기억하며 묵상하는 우리의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연중 제 32주일
신은주
2012. 11. 9. 오후 6: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