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품의 특징은 그동안 본당 발전을 위해 수고많이 하셨던 분들이 경품을 많이 타가셨다는 것입니다.
전임 총무님 전임, 부회장님을 비롯해서 전임 여성총구역장님, 전임 총회장님까지.
수고하신 만큼 하느님께서 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빨리 그만두어야 뭐라도 건질 수 있을까요?
그런데 우리 구역장님은 하나도 뽑히지 않는 번호를 왜 그렇게 많이 파신 걸까요?
뽑히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도움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어느 때보다도 많은 신자들이 끝까지 자리를 해 주셨습니다.
그분들 모두에게 힘찬 박수라도 쳐 드리고 싶습니다.
2012 나눔제(5)
이인수
2012. 10. 10. 오전 12:1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