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나눔제(1)이이인수2012. 10. 10. 오전 12:01:01미사로 축제를 시작하였습니다. 따가운 가을 햇볕을 무릅쓰고 자리를 지켜주신 신자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밥을 먹었죠. 미사보다 즐거운(이래서 되나?) 식사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