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나눔제(4)이이인수2012. 10. 10. 오전 12:09:43게임보다 즐거운 시간은 상을 받는 시간입니다. 올해는 첫째부터 꼴찌까지, 선수만이 아닌 모든 참가자들에게 상품이 돌아갔습니다. 본당 예산은 좀 들었지만 그만큼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 상 받으신 분들, 그만큼 더 봉헌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