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국 루까 신부님의 첫미사 모습입니다.
화동 아이들이 예쁘게 꽃바구니를 들고 입장했습니다.
그런데 더 예쁜 건 남자 아이가 하루 전부터 자기 과자를 먹지 않고 갖고 있다가
굳이 신부님을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신부님을 드리기 위해 먹고 싶은 과자를 참은 어린이의 마음을 우리도 갖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신부님께서는 축하음악을 진지하게(?) 듣고 계셨습니다.
훈남 신부님, 환영합니다.
염신부님 첫미사
이인수
2012. 9. 14. 오후 3:5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