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성야이이인수2012. 4. 8. 오후 1:53:22신부님들께서 새 빛을 받아 그리스도는 우리의 광명이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광명을 두 손에 잡은채 김승한 신부님의 부활찬송을 들었습니다. 조용히 기도하는 복사들과 신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주님은 무덤을 열고 부활하셨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