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일

이인수

2012. 4. 8. 오후 1:28:08

너는 왜 구경만 하고 있느냐며 예수님이 우리에게 묻고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난복음에서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음을 묵상하고
줄을 지어 고개 깊이 숙이며 십자가 경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십자가를 지기를 싫어하는 우리에게 예수님이 묻습니다.
"너는 왜 구경만 하고 있느냐?"

댓글 1

  • 2012년 4월 9일 오전 4:30

    모두 가고 조용히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어~~ 이렇게 혼자 계시면 안되는데** 다행히 신부님께서 오시어 지키십니다. 잠자는 제자를 꾸짖는 음성이 들리는듯합니다.

2012년 우리모습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