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도보성지순례-서울에 접어들다이이인수2012. 6. 21. 오전 12:25:53잠깐 휴식 시간에 제공된 간식을 먹으며 힘을 돋우었습니다. 살 빠지기는 커녕 살만 쪘다는 뒷담화도 있었다는데 살빼려고 걸은 건 아니니까.... 무엇보다 70이 넘으신 어르신들의 노익장이 대단하였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아빠와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