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의 성삼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님 만찬과 함께 발씻김 예식이 있었습니다.
신부님 강론 말씀대로 성찬에 참여하는 삶은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삶과 분리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신부님들의 모범을 따라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빈 제대와 가려진 십자가가 그렇게 살지 못하는 우리를 요렇게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성목요일
이인수
2012. 4. 5. 오후 11:06:31
이인수
2012. 4. 5. 오후 11: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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