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초봉헌에 이어 단체별 꽃다발 봉헌, 그리고 개인 꽃봉헌이 있었습니다.
실내이니만큼 초대신 꽃으로 봉헌했는데 여기에도 그간의 습관과는 달랐지요?
성모의 밤에는 촛불을 봉헌해야 한다는 법이 없는데도 그렇게 해왔던 것은
습관일까? 전통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어서 예쁜 어린이가 낭송한 초등부 헌시,
차분히 가슴을 울려준 일반부 헌시,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해 준 성가대 특송이 이어졌습니다.
성모의 밤(2)
이인수
2012. 5. 27. 오전 9: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