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이이인수2012. 5. 27. 오전 9:11:32오랜만에 실내에서 성모의 밤을 지냈습니다. 춥지 않고, 바람 불지 않은 점은 좋았습니다만 어쩐지 좀 싱겁다고나할까요? 지금까지 성모의 밤은 밖에서 지내온 습관이 무섭긴 합니다. 화관을 쓰신 성모님께 각 단체에서 초를 봉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