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9일 주공7단지 9구역미사가 704동 1503호에서~
전날(5월8일)이 어버이날이라서 그런지, 아님 구역미사에 대한 설레임 때문인지 자매님들의 마음도 훈훈하고
얼굴 표정도 밝고 웃음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류신부님께서 '9구역 자매님들은 모두 미인들만 계시는 것 같다' 라는 립서비스에 웃음이 빵빵~ 수줍은^^
또한 류신부님의 '가까이 얼굴 맞대고 보니 내가 참 장 생겼죠?'라는 자뻑(?)에도 웃음과 박수가 터져나왔답니다.
가족과 자기소개 시간에는 부끄러워 하시는 모습들 또한 아름다워 보였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