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1동성당 세번째 '식탁의 공동체'-구역미사가 14구역 대우푸루지오 103동 조돈선다두 형제님댁에서 있었습니다.
아이들 손을 잡고 가족과 함께 구역미사에 참여했고, 미사봉헌중에 어젓하게 복사까지 2명이나 배치되었지요.
언제나 성가정의 모습을 보여주는 14구역 가족들의 모습을 보고 초대교회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하느님의 빵과 피를 나누어 마시며, 함께한 구역미사에서
류신부님의 충격발표도 함께했다능~
'주교님께 건의하여 구역미사 전담신부로 발령을 내달고~'
류신부님의 강론말씀과 신자들과의 친교 그리고 스킨쉽은 당대에 따라올 자가 없다능~
미사후에 가진 음식나눔에는 안동댁이 있어 안동찜닭도 나오고 ㅎㅎ
구역 식구 모두가 주님의 은총속에서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