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 구역미사가 주공2단지(11구역, 노인정)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모습과 같이 사제와 신자들이 작은 공간에 얼굴을 마주하고 숨소리를 귓전으로 느끼고 드리는 미사는
더욱 성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40여분의 신자들이 함께한 구역미사!
함께 해서 좋았고, 만나서 좋았습니다.
구역미사를 통해 주님의 사랑과 믿음이 함께하고 구역의 친교와 단합,
그리고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바램으론 남성세대주모임이 구성되어 남성구역장도 선출되고
매월 복음나누기를 통해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그런 모습을 기대합니다.
아~ 그리고 미사후에는 구역에서 자매님들이 찬조해주시고 준비한 떡, 음료수, 과일 등
음식나누기도 있었구요.
신부님과의 대화의 시간도 가졌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