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4주일 성소주일에
본당 복사단 친구들과 어머니들
성소후원회장님께서
신학교를 찾아주셨습니다.
날이 좋았지만 다소 더워서
대운동장에서 미사때 힘드셨을거예요!
지쳤을법도 한데 그래도 아이들이 신나게 뛰놀아줘서
고맙고!~ 더 많이 놀아주지 못한 아쉬움은
여름방학 때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야겠어요!
신학교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아이들을 보내고 방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아마도 신학교에서 보내는 마지막 "성소주일" 이었네요.
5월입니다. 성모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남은 부활시기도 기쁘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혜화동 낙산에서 기도드립니다.
성소주일 신학교 방문
이상진
2012. 4. 29. 오후 9:5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