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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겸 복덕방을 운영하며 71세에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한 류해윤(76) 씨의 첫 개인전이 열린다. 서울 인사동 쌈지갤러리에서 이달 23일까지 열 리는 ‘할아버지의 기억’전에서는 추억 속 고향집의 정겨운 풍경, 젖 물 리는 어미 소와 토종닭, 상상 속에서 재구성된 산수풍경화 등 50여 점의 그림이 구수한 이야기보따리 펼치듯 쏟아진다 ![]() [ 노인은 살아있다 ] |
![]() [ 즐거운 나들이 ] |
![]() [ 할아버지의 자화상 ] |
![]() [ 대보름날의 즐거운 놀이 ] |
![]() [ 추수의 계절 ] |
![]() [ 고향마을의 아득한 풍경 ] |
![]() [ 젖물리는 어미소 ] |
![]() [ 흥겨운 단오잔치 ] |
![]() [ 자연의 토종 닭 ] |
![]() [ 통일 동산 ] |
![]() [ 다채로운 꽃의 합창 ] - 그림 출처 : 미디어 다음 - |
71세에 독학으로 그림 시작한 류해윤 씨
2006. 1. 17. 오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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