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성경을 읽다보면
이런것들이 내삶과 많이 연괸되는것 같다.
아버지 하는님께서는 모든 것을 주시지만 쉽게 주시지는 않다는것이다.
아마도 시련과 그 극복의 과정을 통하여 좀더 성숙된 우리를 만들어 내시고자 함인것같다.
생각해보자.
쓴맛을 모른다면
어이 단맛을 알겠느가?
정상을 향한 힘든 여정만이
정상에 만끽하는 기쁨을 줄수있는것이다.
이별을 느끼지못한 사람은
만남의 즐거움 또한 느끼지 못한다.
아버지께서는 대장장이처럼
우리를 무쇠를 강하게하시듯
열처리를 하시는 것이다.
두드리고 열로 가열하고 식히시면서...
그러나
단 한가지만은 분명하다
이런 어려운 여정에도
아버지가 함께하신다는 것이다.
그냥 보시기만하는 당신이 아니라
바로 나와 똑같이
그 고통의 여정을 함께 하신다는것이다.
때로는 옅에서 동무처럼
때로는 우리는 등에 업으시면서 말이다.
아버지안에서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신앙인이되어야 겠다
그리고 늘 감사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