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 만찬

2005. 11. 24. 오전 9: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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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만찬"

예수께서는 "잡히시던 날 밤" 열두 제자들과 식사를 하시던 중에, 자신을 자유로이 바친다는 사실을 사실을 매우 뚜렷하게 표현하셨다. 수난 전날 아직은 자유로우실 때,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가진 마지막 만찬을 인류의 구원을 위해 자신을 성부께 드리는 자발적인 봉헌의 기념으로 삼으셨다. "이는 여러분을 위하여 내어주는 내 몸입니다. (루가 22,19) 정녕 이는 내 계약의 피로서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쏟는 것입니다. (마태 26.28) 이때 예수께서 세우신 성체성사는 당신 희생의 기념이다. <가톨릭 교회 교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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