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상담소 직원 曰서서기범2008. 11. 22. 오전 1:14:01글자A−A+○....가풍있는 종가집 며느리가 드디어 아들을 출산했다. 산후조리가 끝나갈 무렵 어느날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손자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광경을 목격했다. 너무 어이가 없어 남편에게 이 사실을 말했지만 남편은 아내의 말을 무시했다. 며느리는 너무 화가나서 여성상담소에 전화를 걸어 하소연 했다. 며느리의 하소연을 듣고있던 상담사는 딱 한마디 조언을 했다. "맛으로 승부하세요~~^^*"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