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사의 효과

2007. 1. 12. 오전 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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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테레사 효과'


'테레사 효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헌신적인 봉사와 사랑, 섬김의 생애를 살았던
테레사 수녀를 연상하는 효과입니다.
어쩐지 그 옆에 가기만 해도,
그 이름을 듣기만 해도,
멀리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착해지는
효과를 일컫는 말입니다. 테레사 효과는
몸에도 영향을 주어 신체 내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면역강화 물질 IgA가 생긴다는 하버드 의대의
보고서가 있을 정도입니다.


- 황성주의《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중에서 -


* 테레사 수녀 하면 그 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는 하느님이 쓰시는 몽당연필입니다."
그 짧은 말 한마디가 너무나도 큰 감동을 줍니다.
그 '몽당연필' 하나가 오늘도 많은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몽당연필' 하나의 향기가
오늘도 멀고도 후미진 세상 구석구석까지
널리 퍼져가고 있습니다.  

 

- 이 글은 어느 사이트에  있는 글을 그대로 복사해 옮겨 온 것입니다.-

댓글 5

  • 2007년 1월 12일 오후 2:57

    저도 데레사의 효과 느끼고 싶습니다....좋은글 감사해요

  • 2007년 1월 12일 오후 3:07

    좋은글 감사합니다

  • 2007년 1월 12일 오후 4:51

    글 감사해요 저도 그 효과 느끼고 싶어요

  • 2007년 1월 13일 오후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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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1월 15일 오전 1:40

    베로니카 자매님 음악이 너무좋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