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글올립니다

2005. 6. 8. 오전 9: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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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찬미예수님

 

      지난 토요일 번동 성당에서 탁구치고 그 유명한 노천끼페에서 맥주한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회장님, 부회장님. 총무님, 그리고 대건회 모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같은 신앙안에서 같이 운동하고 땀을 흘리며 친교를 나눌수 있다는것이 바로 주님의 은총이라 생각됩니

      다. 회장님 부회장님  저희 화곡본동성당 탁구 동아리와 교류전을 같고자 합니다. 날자와 요일을 정해서

      연락주시면 감사하곘습니다.   아~멘

     

      

      

 

       

댓글 1

  • 2005년 6월 8일 오후 11:59

    용띠 형제님 반갑습니다..그날 화곡본동 홈피 구경 했습니다...탁구부 게시판이 활기차 있어 보기 좋던데요..담엔 화곡동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