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마음으로 하느님께 향한 길을 걸어가십시오.
그대의 영혼을 고문하지 마십시오.
그대의 잘못을 미워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나,
다만 고요한 바다처럼 잔잔하게 미워하십시오.
홍 미카엘 신부님 복음 묵상집에서...

2006. 4. 17. 오후 3:04:01
단순한 마음으로 하느님께 향한 길을 걸어가십시오.
그대의 영혼을 고문하지 마십시오.
그대의 잘못을 미워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나,
다만 고요한 바다처럼 잔잔하게 미워하십시오.
홍 미카엘 신부님 복음 묵상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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