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복음 12장 1절 ~8절

2004. 8. 31. 오후 10:00:46

글자

 

 안식일의 주인

 

1.그무렵 . 어느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를 지나 가시게 되었는데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이삭 을

잘라 먹었다.

 

2.이것을 본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께 " 저것 보십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될일을 하고

있읍니다 " 하고 말했다 .

 

3.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다윗의 일행이 굶주렸을 때에  다윗의 한 일을 읽어보지 못 하였느냐?

 

4.그는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서 그 일행과 함께 제단에 차려 놓은 빵을 먹지 먹지 않았느냐? 그것은 사제들밖에는 다윗도 그 일행도 먹을 수 없는 빵이었다.

 

5.또 안식일에 성전 안에서는 사제들이 안식일의 규정 을 어겨도 그것이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책에서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

 

6잘 들어라 .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7.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 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았더라면 너희는 무죄한 사람들을 죄인으로 단정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

 

8.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